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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거래대금 2000억원 상승 종목 스터디(김종봉 작가)

부읽남 유튜브에 올라온 김종봉 작가의 ‘거래대금 2000억원’에 대한 영상을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요약하면 키움증권 영웅문 0177 특정일자 상한가/하한가 메뉴에서 거래대금 2000억원 이상 설정하고 상승 종목을 필터링합니다. 그 종목들이 당일 주도섹터, 주도주에 해당되며 단타, 스윙매매 관심종목에 추가합니다.

남들은 다 오르고 나서 보는데, 진짜 부자들은 언제 투자를 시작할까요?
주식 시장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남들이 관심을 갖기 전에 먼저 움직여야 해요 . 사람들은 이미 주가가 많이 오른 다음에야 그 종목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해요 .

하지만 진짜 투자는 그 이전에 시작해야 하죠 . 돈을 벌어 재산을 여덟 배나 열 배 늘린 사람들도 이 방법을 활용했다고 해요 . 이 방법은 평범한 사람들도 부자가 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공부법이기도 해요 .

높은 수익을 내려면, 시장의 관심이 폭발하기 직전의 신호를 잡는 것이 중요해요. 우리는 주도주가 되기 전, 조용히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는 종목을 찾아야 해요 .

‘거래대금 2천억 원’의 양봉은 도대체 무엇을 의미할까요?

주식 시장에는 강력한 신호가 있어요. 그것이 바로 ‘2천억 원’의 거래대금이 터진 장대 양봉이에요 . 오랫동안 잠잠했던 종목에서 2천억 원 이상의 거래대금이 터지면서 양봉이 나타난다면, 그것은 시장의 큰 관심이 쏠렸다는 뜻이에요 . 주식 전문가가 수천 번 넘게 차트를 분석한 결과, 가장 높은 확률로 상승을 예고하는 거래대금 수치가 바로 2천억 원이었다고 해요 .

예를 들어, 에코프로 같은 종목도 1년 동안 2천억 원 양봉이 거의 없었어요 . 그러다가 어느 날 6월에 처음으로 2천억 원짜리 양봉이 발생했죠 . 그 양봉이 터진 후부터 주가가 크게 상승했어요 . 이미 많이 오른 곳에서 관심을 갖는 대신, 이 신호가 처음 터진 지점에서 투자를 고민해야 하는 것이죠 . 이것은 단순히 개인이나 기관 중 어느 한쪽의 움직임이 아니라, 시장 전체의 관심이 모였다는 증거예요 .

이 ‘2천억 원 양봉’을 내 차트에서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이 중요한 신호를 보기 위해서는 주식 차트 설정을 조금 바꿔야 해요. 키움증권 HTS 기준으로 설명해 드릴게요 . 기본 차트에서는 보통 거래량만 보이지만, ‘거래대금’을 추가해야 해요 . 지표 추가 메뉴에서 ‘거래 대금’을 검색해서 더블 클릭하면 차트 밑에 거래 대금이 표시됩니다 . 이때 화면 오른쪽 숫자를 보면, 20만은 2천억 원을 의미해요 .

또한, 이 신호를 가진 종목들을 쉽게 찾는 방법도 있어요. HTS 메뉴 코드 ‘0177’인 ‘특정일자 상한가 하한가’ 창을 열어보세요 . 여기서 ‘거래대금’ 항목을 찾고, ‘사용자 설정’으로 들어가서 2천억 원 이상을 검색 조건으로 설정하면 됩니다 . 이 방법으로 오늘 2천억 원이 터진 종목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죠 .

처음 발견한 종목, 이게 뭐 하는 회사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2천억 원짜리 장대 양봉을 찾았다고 해도, 그 회사가 뭘 하는 곳인지 모를 수 있어요 . 그럴 때는 걱정하지 마세요. 요즘은 인공지능 챗봇에게 물어보면 돼요 . 예를 들어, “에코프로는 어떤 섹터야?”라고 물으면, 2차전지 관련 섹터라는 정보와 함께 관련 종목들까지 모두 알려줘요 .

이렇게 찾은 종목과 그 관련 종목들을 관심 종목에 넣어 놓고 같이 살펴보세요 . 주도주는 비슷한 흐름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같이 움직이는 경향이 있어요 . 예를 들어, X게이트라는 종목도 10개월 동안 2천억 원이 터진 적이 없다가 갑자기 이 신호가 나왔어요 . 심지어 반도체 관련주인 심텍도 이전에는 2천억 원이 터진 적이 없다가 신호가 터진 후 주가가 올랐죠 .

이미 많이 오른 종목은 어떻게 걸러내야 할까요? (feat. 시총 기준)

2천억 원 양봉이 터졌다고 해서 무조건 투자하는 것은 아니에요. 이미 거래대금이 여러 번 터진 종목은 제외하는 것이 좋아요 . 이미 많이 올랐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하죠 . 가장 좋은 것은 아주 오랜만에, 즉 ‘처음’ 터지는 2천억 원 양봉을 찾는 거예요 .

또한, ‘시가총액’ 기준으로 종목을 걸러낼 필요가 있어요 . 시가총액이 10조 원이 넘어가는 종목은 이미 많이 올랐을 가능성이 높아요 . 이런 종목들은 2천억 원 거래대금이 쉽게 터지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 편이 좋다고 해요 .

시장이 안 좋을 때 이 방법이 더 잘 통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시장이 하락장일 때는 이 ‘2천억 원 양봉’의 확률이 훨씬 더 높아져요 . 시장이 좋지 않을 때는 대부분의 종목에서 거래대금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그 와중에 2천억 원이 터진 종목은 확실한 ‘대장 섹터’라는 뜻이에요 . 지수가 바닥일 때 2천억 원이 터졌던 종목들이 나중에 두 배, 다섯 배 오르는 주도주가 되기도 해요 .

예를 들어, 코로나19로 시장이 크게 빠졌을 때도 바이오주들은 2천억 원이 터지면서 무너지지 않고 바로 올라왔어요 . 그때는 바이오 섹터 외에는 2천억 원이 터지는 종목이 거의 없어서, 바이오가 주도주라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었죠 . 하락장에서는 신호가 적게 나오지만, 그만큼 확실한 신호이기 때문에 더 집중해서 봐야 해요 .

찾은 종목에 전 재산을 넣어야 할까요? (feat. 포트폴리오 전략)
2천억 원 양봉을 찾은 종목을 산다고 해서 무조건 주가가 오르는 것은 아니에요 . 이 신호는 투자를 시작할 ‘관심 종목’을 찾는 시작점일 뿐이에요 . 이 종목이 어떤 섹터인지 확인하고, 성장 가치 등을 납득할 수 있을 때만 포트에 편입해야 해요 .

몰빵 투자는 위험해요 . 시장이 좋든 안 좋든 주도주는 늘 바뀌기 때문에, 한 섹터에만 투자하면 다른 섹터가 오를 때 소외감을 느낄 수 있어요 . 따라서 최소한 다섯 개 이상의 섹터에 분산 투자하는 것이 좋아요 . 한 섹터에서 2천억 원이 터진 종목이 여러 개라면, 그중 거래대금이 가장 큰 한 종목이나 최대 두 종목 정도만 선택해서 포트에 넣는 것이 현명해요 . 예를 들어, 100만 원으로 10종목을 한다면 다섯 개 섹터에 두 종목씩 구성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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