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 런치풀 제타(ZETA) 가격 떡상 메커니즘

바이비트 런치풀 제타(ZETA) 가격 떡상 원인을 정리했습니다. 거래소 이벤트, 코인 매매, 선물거래 등을 한다면 이번 메커니즘을 함께 알아봅시다. ZETA 가격이 선물거래 상장 초기 대비 약 3배 올랐네요.

오케이엑스(OKX) 점프스타트로 ZETA를 무료 채굴했고, 2월 2일 오후 7시까지 타 거래소로 출금할 수 없습니다. 바이비트 런치풀 제타가 1월 31일 오후 5시부터 시작했습니다. 제타 현물 상장은 2월 1일 오후 12시입니다. 

ZETA 상장 전 에어드랍 채굴의 경우 200개 이상은 KYC 인증을 요구하고 클레임이 제 때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시장 상황이 제타 토큰 공급을 부족한 상황으로 만들었습니다. 특히 상장 초기에는 거래소 출금이 1~2일 제한되기 때문에 지갑으로 코인 에어드랍 받지 않은 이상 가두리 펌핑되기 딱 좋은 상황입니다.

바이비트 런치풀 제타(ZETA) 가격 상승 메커니즘을 파악하는데 ZETA 토큰노믹스(토큰 공급 일정), OKX 점프스타트 공지, ZETA 출금 시간, 바이비트 런치풀, 바이비트 ZETA 선물거래 상장 시간, ZETA 음펀비 히스토리, 텔레그램에서 ZETA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 등이 영향을 줍니다.

[ZETA 토큰노믹스, 배포 일정]

제타 토큰노믹스를 봅니다. USER GROWTH POOL 10%에 OKX JUMP START가 0.5%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용자 성장 풀은 출시 당시 4.5% 풀리고 이후 조금씩 잠금 해제됩니다. 주피터 상장 당일 팀 물량 2.5억개를 매도한 것과 비교됩니다.

여기서 우리가 알아갈 건, 제타는 유저 에어드랍 물량, 점프스타트, 거래소 런치풀 말고 생각보다 풀리는 토큰 공급양이 적다는 것이다.

[바이비트 런치풀 ZETA]

바이비트 런치풀 제타풀 참여를 보면 2월 1일 12:11 기준 29명 밖에 없었습니다. APR 500%로 시작했고요. 아무래도 제타 선물거래가 바로 안 나와서 숏 헷징을 못하기 때문에 섣불리 제타를 사서 바이비트에서 런치풀 참여하는 사람이 적었습니다. 일단 OKX에서 점프스타트로 받은 ZETA는 당일에 거래소 출금이 안 되었거든요. 바이비트 제타 현물 가격이 OKX보다 더 비싸게 거래되었습니다

한국 시간 기준 2월 2일 오전1시부터 음펀비가 나왔고, 2월 2일 오전 11시 현재 -0.6%입니다. 숏 포지션 잡으면 펀딩 카운트다운 할 때 마다 자기 거래량의 0.6%씩 펀딩비로 마이너스 납니다. 반대로 롱 포지션은 수익이고요.

제타 음펀비가 왜 생겼을까요? 이게 보통 스테이킹에 따른 숏 헷징 수요로 알트코인에서 자주 확인됩니다. 또한 악재로 인해 숏이 몰리면 음펀비가 생기고 펀비 카운트 다운 시간이 4시간, 2시간으로 조정되며 가격이 다시 반등되는 역할을 합니다. 선물거래 시장에 펀비가 있는 이유는 한 쪽 포지션으로 과열되는 것을 막기 위한 겁니다.

안전 지향 성향 또는 제타 코인 시세를 계속 모니터링하기 어려운 경우 숏 헷징 걸고 ZETA 런치풀 이자를 기대하는데요. 거래소나 비상장 코인 프로젝트의 경우 한국인 대상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텔레그램, 트위터 등에서 자주 거론된다면 무조건 참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돈이 되더라고요. 2025년 코인 과세가 시작하면 현재 코인 투자 분위기가 바뀔 수는 있을 것 같아요.

[제타 가격 상승 메커니즘 정리]

① 바이비트 런치풀 ZETA APR 500%로 6000개 ZETA 풀캡을 채우려는 사람이 생깁니다.

② 거래소 출금 시간은 2월 2일 오후 7시, ZETA 에어드랍 클레임이 제때 안되고 있습니다. 바이비트로 시세 차익을 먹으려는 ZETA 코인이 공급되지 못하기 때문에 ZETA 가격이 상승합니다. 이때 바이비트와 타 거래소간 ZETA 가격 현물 갭이 생깁니다.

③ 바이비트 거래소에 ZETA 선물거래가 2월 1일 오후 3시 상장됩니다. 위험선호자만 바이비트 런치풀 ZETA에 ZETA를 사고 스테이킹했다면, 이제 위험 기피자도 ZETA를 매수하고, 선물 숏 헷징을 하며 런치풀에 참여합니다. 하지만 보통 이런 상황에는 현물 가격이 높고, 선물 가격이 낮은 현선갭이 생깁니다.

④ 숏 포지션에 사람이 몰리면 자연스럽게 펀비가 마이너스됩니다. 음펀비는 롱 포지션이 자기 사이즈의 펀비만큼 수익을 가져갑니다. 이제 선물시장에 롱포지션이 늘어나며 선물시장 가격이 오릅니다. 숏 청산되며 숏 스퀴징 현상도 생깁니다.

지나고 보면 코인 스테이킹하면서 숏 헷징이 만사는 아닙니다. 물론 코인 하락장이 된다면 숏 헷징이 중요한데, 우선 상장 초기에는 가격 펌핑이 나오는 경우 시세 차익을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타 체인 시가총액이 $1.7 가격 기준 시총 5000억원으로 2300위입니다.

[제타처럼 또 먹으려면]

남들이 못 살 때 제타를 사야 합니다. 그리고 남들이 따라 사기 시작할 때 슬슬 매도할 준비를 해야하는데요. 시총이 무겁지 않고 단기적으로 토큰 배포가 안 될 경우 한정된 수량으로 가두리치는 거라 숏 청산 시키며 가격이 오를 수 있습니다.

① 바이비트 런치풀 제타 풀캡 참가하며 ZETA 이자 수익을 먹습니다.
② 바이비트 제타 선물거래 참가. 음펀비일 때는 롱포지션 위주로만 합니다.
③ 타 거래소에서도 ZETA를 삽니다. 그리고 ZETA 출금 열리면 ZETA 입금하며 ZETA 입금 이벤트도 참여합니다.

로우 리스크 로우 리턴은 자본이 많지 않은 이상 재미없고, 특히 바이비트 런치풀처럼 풀캡 제한이 있다면 USDT 풀은 노잼입니다. 물론 은행 예적금보다 낫기 때문에 당장 USDT를 쓸 일이 없고 돈이 많다면 USDT풀도 참여해도 됩니다.

[이벤트 링크 모음]

1. 바이비트 거래소 레퍼럴 가입 링크

2. OKX 거래소 레퍼럴 가입 링크

3. 바이비트 런치풀 링크[바이비트 EARN]

4. OKX 점프스타트 링크[OKX GROW]

5. 제타체인(ZETA) DOCS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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